나고야돔에서 가장 가까운 여관

프티여관 이치후지

만남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일생에 단 한 번의 기회

글자에 대해

建築デザイナー写真

디자인 컨셉 : SHOWA의 포근함

【주지】
21세기는 빨리도 지나간다 ‧ ‧ ? 20세기는 그에 가속을 더하기 위한 준비기간이었을까?
20세기의 대전은, 세계를 둘러싼 비참한 전투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로부터 60년. 강변에 밀려드는 파도처럼, 세월은 어느새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치후지」는 차의 왕래가 매우 많은 도로에서 수백미터의 떨어진 곳에 있어, 이 공간만은 시간이 멈춰 있습니다.
마치 잊고 있었던 과거의 순간처럼 ‧ ‧
6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기본적인 구조형체(목조재래공법)을 견지, 극히 일부만을 증축하였으며, 옛모습을 간직한 商人宿(야킨도야도-주로 행상인 묵었었던 전통여관)로서, 저희를 방문하시는 고객님께 친숙해져 있습니다.

전후의 혼란기에 창설자의 별장으로 지어졌으나, 그 후 여관으로 다시 태어나, 지금은 3대째에 이릅니다.
고객님들께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4대로 계승할 것을 고려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계승해야 할 것인가 ‧ ‧ ‧ ‧ ‧ ‧ ? 불변의 사상과 새로운 그 도전 ‧ ‧
「昭和-쇼와」의 시대를 살아온 「이치후지」의 역사 그 자체를 계승하는 뜻에서 「SHOWA」를 컨셉으로 포근함을 표현함과 동시에, 이치후지를 이어온 가족들의 인품까지를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쇼와의 종언기, 헤이세이(平成:1989년〜) 시대가 된 지금, 지금을 살아가는 젊은이들과 앞으로 태어나게 될 세대들이 향수를 느낄 수 있는 「SHOWA」의 시대를 표현하고 싶다.
지워져가고 있는 「추억의 강변」을 재구축하고, 차세대의 사람들에게 이치후지를 남기고 싶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다지 기능적이지는 못합니다만, 마음이 담긴 서비스와 편안한 포근한 공간 속에서, 국내 고객님은 물론 외국에서 방문하시는 고객님들도 옛 풍취의 「일본」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후지야마, 게이샤(藝者), 사무라이‧ ‧ ‧ ‧ 」이외에도, 서민의 생활 속에서 「일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축디자이너
1급건축사
창조건축사 애틀리에K
대표이사 마루야마 가즈토(丸山一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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